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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시회에서 만나는 디알텍

다양한 전시회에서 직접 디알텍을 만나보세요.
디알텍 부스에 오시면, X-ray 영상 촬영 시 겪는 어려움,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
X-ray 장비 구매에 대한 부담 등 현재 가지고 계신 고민을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디알텍 홍보영상

디알텍 브랜드를 더 생생하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진단기기, AIDIA
    조기진단력을 향상시켜주는 AIDIA만의 선명한 미세석회화와 미세병변 표현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AIDIA #아이디아 #프리미엄유방진단기기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진단기기, AIDIA
  • YTN 사이언스 '극찬기업' 방영
    차별화된 기술력이 탑재된 디알텍의 차세대 디텍터와 디지털 진단영상 시스템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디알텍의 이모저모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DRTECH #YTN사이언스 #극찬기업

    YTN 사이언스 '극찬기업' 방영
  • KIMES 2021 : DRTECH 부스 스케치 영상
    디지털 의료의 미래, 디알텍이 KIMES 2021에 참가하였습니다.
    프리미엄 맘모 시스템부터 인체용 엑스레이 시스템, 최신 디텍터 풀 라인업까지, 그 현장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KIMES #스케치영상 #디알텍

    KIMES 2021 : DRTECH 부스 스케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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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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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DRTECH) 차세대 엑스레이 시스템, KIMES 2021서 주목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암 진단 시스템 AIDIA, 의료인들에게 많은 관심


보도자료 이미지.png
                  [사진 캡션=디알텍 제품에 관심을 갖고 설명을 듣는 참관객들]


디지털 진단영상 시스템 기업 디알텍(214680)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KIMES 2021(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혁신적인 진단영상 시스템과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디알텍은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암 진단시스템 AIDIA(아이디아)를 비롯한 신제품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 EXSYS ESSENCE(엑시스 에센스), 프리미엄 엑스레이 시스템 DigiRAD (디지라드), 이동형 엑스레이 시스템 MobiRAD(모비라드)와 같은

인체용 엑스레이 시스템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 플랫폼 QX-Platform이 탑재된 디텍터 Full Line-up까지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통합 부스를 구성해 디지털 진단영상 시스템 기업 전환 이후 최대 규모로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로벌 선두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암 진단 시스템 ‘AIDIA’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이 높았다.


AIDIA는 디알텍의 직접방식(a-Se)과 간접방식 (CsI) 디텍터 기술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맘모 리트로핏 (Retrofit)디텍터 ‘RoseM’ (고화질 유방암 검사장치)으로 세계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업계 최소 픽셀 사이즈 65μm UD/직접방식)/76 μm (TD/간접방식)의 고해상도 디텍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선명한 고품질의 영상 획득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작은 암까지 조기 검출하여 유방암의 조기 진단율을 향상시켜준다.


AIDIA 임상 영상을 확인한 참관객은 “평소 글로벌 장비로 촬영한 영상 판독 경험이 많아 국산 장비로 촬영한 영상은 편차가 심한 경우가 많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AIDIA의 영상 품질은 고가 글로벌 장비와 차이가 전혀 없고, 오히려 더 선명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AIDIA는 Pain-Less 123 기술로 디지털 유방촬영장비 중 가장 짧은 압박시간을 제공해 환자가 촬영 중 느낄 수 있는 고통과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경쟁사 글로벌 제품 대비 압박 시간을 절반 이하로 단축했다.


관련 기능 설명을 들은 의료 관계자는 “정밀하고 선명한 영상을 위해서는 유방을 강하게 압박을 한 후 촬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환자의 대다수가 고통으로 인해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진행하기 힘들다”며, “AIDIA는 압박 시간이 짧아,

이러한 환자의 불안감을 최소화 해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한정된 시간 내 많은 환자를 촬영할 수 있어, 환자뿐만 아니라 병원 운영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디알텍은 지난 21년 동안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엑스레이 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인 ‘디텍터’를 개발 및 출시하며, 국내.외 진단 영상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는 엑스레이 시스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여, ‘디지털 의료의 새로운 미래’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진단영상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디알텍 안성현 대표는 “많은 분들이 디알텍 부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 19로 의료기기의 정확성, 편의성이 중요해지며 엑스레이에도 디지털 전환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만큼, 디알텍도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최첨단 디텍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로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하여 진단영상 시스템 솔루션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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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30 / 경향신문